top of page

출애굽기 28장

오늘은 묵상 가이드를 제대로 드리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각자 출애굽기 28장을 읽으시고 묵상하시기를 바랍니다.

제사장의 옷이 특별한 것은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이름이 새겨진 보석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제사장이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대표해 하나님께 나아간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의 대제사장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성도를 대표해 하나님께 중보자의 역할을 하십니다 (히브리서 8장 참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석과 같이 사랑하시며 지금도 우리의 이름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제사장의 옷을 통해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복된 묵상의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요한복음 9장

우리에게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그 어려운 상황에 대한 이유를 찾으려고 합니다. 실용주의적 관점을 가진 사람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서 이유를 찾아야 한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고난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서 이유를 찾습니다. 적어도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8:31-59

오늘 본문의 32절 말씀은 유명한 말씀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진리는 무엇이며 또 자유는 무엇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전하고자 하셨던 진리와 자유에 대한 정의를 바르게 이해했을 때, 진리와 자유가 어떤 관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자유는 정치적 혹은

 
 
요한복음 8:1-30

오늘 본문은 간음하다 잡힌 여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을 음해하려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예수님 앞에 세웁니다. 이는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서였습니다 (6절). 이들이 예수님에게 했던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