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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컬럼 | Pastor's Blog
새벽묵상
Daily Devotions
창세기 46장
브엘세바는 가나안의 최남단으로 위치한 곳으로 아브라함과 이삭이 오랫동안 살아왔던 지역입니다. 오늘 본문은 애굽을 향해 내려가고 있던 야곱이 이곳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브엘세바의 뜻은 ‘맹세의 우물’ 인데,...
김정훈 목사
Jan 25, 2025
창세기 45장
우리가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특별히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용서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가까운 사람을 믿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신뢰했던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는 배신감과 함께 더 큰...
김정훈 목사
Jan 24, 2025
창세기 44장
창세기 42장부터 시작된 요셉과 형들의 갈등은 44장에 이르러 최고조에 이르게 됩니다. 형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요셉은 형들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요셉은 계속해서 형들을 테스트합니다. 이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형들 뿐만 아니라...
김정훈 목사
Jan 23, 2025
창세기 43장
어제 본문이었던 창세기 42장과 오늘 본문 43장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야곱의 이름을 어떻게 부르는가에 있습니다. 42장에서는 주로 야곱이라는 이름이 쓰였다면, 43장에서는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만 쓰였습니다. 그 차이가 무엇일까요?...
김정훈 목사
Jan 22, 2025
창세기 42장
일곱 해의 큰 풍년과 일곱 해 동안 이어지는 흉년은 애굽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앞장인 창세기 41장 마지막 절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김정훈 목사
Jan 21, 2025
창세기 41장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김정훈 목사
Jan 20, 2025
창세기 40장
요셉의 별명은 꿈꾸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요셉은 꿈을 해석하는 자가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요셉이 형들로부터 미움을 받고 애굽으로 팔려오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요셉의 꿈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요셉이었다면, 꿈에 대해서...
김정훈 목사
Jan 18, 2025
창세기 39장
오늘 본문에서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형통’ 이라는 단어입니다. ‘형통하다’ 라는 뜻은 일이 술술 잘 풀리거나, 어떤 일이 성공적일 때 쓰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이 형통이라는 단어를 요셉에게 쓰는...
김정훈 목사
Jan 17, 2025
창세기 38장
마태복음 1장은 예수님의 족보로 시작을 합니다. 처음 세 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1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2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3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김정훈 목사
Jan 16, 2025
창세기 36-37장
창세기 35장의 마지막 절에는 이삭의 죽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속사의 흐름을 따른다면 야곱의 족보를 다루고 있는 창세기 37장으로 바로 가는 것이 맞겠지만, 성경은 36장에서 에서의 족보를 먼저 언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과 에서가...
김정훈 목사
Jan 15, 2025
창세기 35장
야곱은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아버지 이삭을 속이고 에서로부터 장자의 명분을 빼앗은 후, 20년이라는 세월을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보냈습니다. 그곳에서 야곱은 두 아내를 얻었지만 라반에게 속아 노동착취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김정훈 목사
Jan 14, 2025
창세기 34장
오늘 본문과 같은 말씀을 묵상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분명 성경은 거룩한 책인데, 그 내용은 인간의 추악한 면들을 적나라하게 보여 줍니다. 물론 성경이 거룩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예수님의 복음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고, 성령의...
김정훈 목사
Jan 13, 2025
창세기 33장
드디어 야곱과 에서가 만납니다. 20년만의 상봉이었습니다. 20년 동안 야곱과 에서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에서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야곱에게 일어난 일들은 통해 하나님께서 야곱을 낮추고 겸손하게 만들었던 것을 알 수...
김정훈 목사
Jan 11, 2025
창세기 32장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형 에서를 먼저 만나게 됩니다. 지도를 보시면 야곱은 길르앗 산지를 따라 얍복강가에 다다르게 되고, 에서는 세일 땅 에돔 들에서부터 사백 명을 거느리고 야곱을 만나러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에서가 사백 명을...
김정훈 목사
Jan 10, 2025
창세기 31장
20년이라는 세월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2005년에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보면,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을 알게 됩니다. 창세기 31장에서는 야곱이 지난 20년이라는 세월 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김정훈 목사
Jan 9, 2025
창세기 30장
로마서 5:20 에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인간의 죄악이 얼마나 우리의 삶에 뿌리 깊이 박혀 있는지 보게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선한 방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도...
김정훈 목사
Jan 8, 2025
창세기 29장
아버지 이삭이 있었던 브엘세바에서 외삼촌 라반이 있었던 밧단아람까지는 약 800 km 의 산길이라고 합니다. 500 마일 정도의 거리인데, 뉴저지 버겐 카운티에서 북쪽으로는 캐나다 토론토보다 먼 거리이고, 남쪽으로는 노스캐롤라이나 랄리까지...
김정훈 목사
Jan 7, 2025
창세기 28장
창세기 27장의 마지막 부분을 보시면,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죽이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리브가는 야곱을 불러 외삼촌 라반에게로 피신하라고 합니다. 형의 분노가 풀리면 그 때 사람을 보내어 다시 돌아오게 하겠다 말합니다....
김정훈 목사
Jan 6, 2025
창세기 27장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이삭은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고,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에서를 편애했던 이삭은 에서를 불러 축복하려고...
김정훈 목사
Jan 4, 2025
창세기 26장
하나님에게는 여러가지 이름이 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이름을 물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3:6). 우리는 창세기를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아브라함과...
김정훈 목사
Jan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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